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이에요~*
당신이 술을 마시다가 탁자에 머리를 대고 취한 척 했습니다.
이럴 때, 당신의 남자가 어떻게 했으면 좋은가요?
술깨는 약을 구해온다.
시원한 얼음주머니를 가지고와서 정신차리게 한다.
엎드려 한시간만 자라면서 시간을 만들어준다.
집까지 부축하여 바래다준다.
어디가서 한시간만 쉬었다 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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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깨는 약을 구해온다.
내가 원하는 남자~♡
머리가 좋고 출세할 수 있는 남자를 좋아하는 당신은
합리적이고 맺고 끊는 것이 분명하고 매너가 좋은 남자를 만나면
좋은 커플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당신은 신분상승의 꿈을 자신이 이루기보다는
남자를 통해 이루길 바라기때문에 내조를 잘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은 사랑보다는 미래에 대한 보장을 택하는 현실적인 사람.
시원한 얼음주머니로 정신차리게 한다.
내가 원하는 남자~♡
부드럽게 감싸주면서 따뜻하게 대해주고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무드있는 남자를 좋아합니다.
서로의 감정이 맞으면 어디에서 살아도 잘 살 수 있는
평범한 타입이고요.
돈을 많이 벌기보다는 인생을 즐길 줄 알고
서로를 아껴주는 낭만파를 찾도록 해야 합니다.
고지식하고 자기중심적인 사람도 당신과 맞지 않으므로
도서관보다는 취미활동을 해서 남자를 만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엎드려서 한시간만 자라며 시간을 만들어준다.
내가 원하는 남자~♡
이런 사람은 당신을 리드해 주는 남자가 어울린다고 합니다.
당신의 마임이 적극적이지 못하기때문에 모든 것을
당신에게 의지하려고 하는 의뢰심이 강한 타입이고요.
이런 사람에게는 강한 힘으로 당신을 이끌어 줄 수 있는
뚝심있는 남자가 어울린다고 합니다.
집까지 부축하여 바래다준다.
내가 원하는 남자~♡
이런 사람은 모성애를 그리워하는 남자와 잘 어울리고요.
강하지는 않지만 여자를 따뜻하게 대해주고
여자의 결정을 잘 따르는 순한 남자가 어울린다고 합니다.
심성이 착하고 여리지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살아가는 남자를 만나면 지순한 사랑을 받으며 잘 살게 될 거라고 합니다.
어디가서 한시간만 쉬었다가라고 한다.
내가 원하는 남자~♡
이걸 고른 당신은 출세나 돈의 욕구보다는 인생을 즐기면서
살고자 하는 남자를 좋아합니다.
평범한 사람보다는 어떤 자리에서든 튀는 개성을 갖고 있는
그런 남자를 만나야 하고요,
그림을 그리거나 음악가 소설가 연예인 등 전문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남자가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남자가 경제력이 없을 수도 있으니
당신이 능력을 갖추는게 좋다고 합니다.
자 유 낙 하
당신은 남자친구와 등산을 가는 도중
지갑, 식량, 지도 등 각종 소지품이 든 가방을
낭떠러지에 떨어뜨리고 말았습니다.
과연 이 상황에서 남자친구는 어떻게 했을까요?
넋을 놓고 그 자리에 주저앉아 버린다.
인가를 찾아다닌다.
다시 내려가서 주워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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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을 놓고 그 자리에 주저앉아 버린다.
내 남자, 얼마나 남성스러울까?
당신의 남자친구는 햄릿처럼 우유부단한 성격을 가진 사람입니다.
조용하고 침착한 이미지 뒤에는 끊임없이 고민하고 생각을 바꾸는 등의
눈에 보이지 않는 변덕스러움이 있습니다.
또 주위 사람들의 말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 들이는 경향이 있어
귀가 얇다는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또한, 사람이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 편이기는 하지만,
판단력이나 결단력이 부족해서 결혼을 하면 아내의 속을
알게 모르게 많이 상하게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단점을 빨리 파악하고 옆에서 안전하게 인도한다면
그는 다른 사람의 존경을 받으며 순탄하게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당신은 공기처럼 눈에 보이지 않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앞에 두고서 대놓고 퍼붓는 식으로 말하는 것은
별로 좋지 않은 결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인가를 찾아다닌다.
내 남자, 얼마나 남성스러울까?
당신의 남자친구는 나약하다 못해 완전히 위기에 빠져 있는 사람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당신에게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할까?"라는 말을
항상 입버릇처럼 달고 다니는 남자입니다.
때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 걱정을 앞세우기도 하며,
항상 자신이 슈퍼맨처럼 하늘을 날으면서 모든 사건을 해결해 주는
상상 속에 빠져 살기도 합니다.
또한, 현실적으로는 너무 나약하여, 실제적으로 난감한 상황이 닥치게 되면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될지를 몰라서 갈팡질팡하는 경우가 많으며,
평소에는 이런 일에 대하여 관심조차 없는 사람입니다.
만약 이러한 사람을 배우자감으로 선택한다면 당신이 앞장서서
가정을 이끌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다시 내려가서 주워 온다.
내 남자, 얼마나 남성스러울까?
당신의 남자친구는 과묵하고 냉정한 남자입니다.
인간의 본성은 위기상황 에서 가장 잘 드러난다고 하는데,
난감한 상황에 처한 그가 자신의 가방을 찾기 위해서 아무 장비도 없이
골짜기를 따라 내려간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자신이 하려는 일이 얼마나 위험한지 직감적으로는 아는 사람입니다.
따라서 자신은 물론이며 주변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일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지나치게 과묵하고 냉정한 면이 있기는 하지만,
의외로 가족들을 포근하고 따뜻하게 감싸주는 면이 많습니다.
결혼을 해서 안정된 생활을 꾸리고, 위험 속에서도 침착한 판단력으로
일을 쉽게 쉽게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이런 사람이야 말로
진짜 남자다운 남자가 아닐런지요.
제가 원하는 남자는 남자는 남자다우면서도 자상한 남자로군요.
(얼음주머니 + 낭떠러지 내려가기;;;) 욕심이 너무 많은 건가요? -_-;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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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을 어디서 쉬느냐를 주목해서 봐야 할 뽀인트 같습니다.ㅋㅋㅋ
크하하하.. 답변 한번 시원하고 솔직하시네요.ㅋㅋㅋㅋ
참 재밌는 테스트 같습니다..ㅎㅎ 관련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글 엮어 봅니다..ㅎㅎ
알찬 글 트랙백 감사합니다.
낭떨어지 관련은 안 내려가면 남자답지 못하게 되는거군요....이렇게 되면 내려가야죠.... 주위 평가에 약한....^^ㅋ
하하하..엠의 세계님. 그래도 너무 무모한 선택은 하지 마세요.
저는,,,, 집까지 부축하여 바래다 준다였는데
헐,,, 왠지 제가 사귀고 있는 남자랑 비슷하네요 ㅡㅡ
그래서 아니길 바라고 본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저런. 안됐다고 해야되겠죠?
그래도 나름 장점이 있으니 만나는 거겠죠. ^^;
술깨는 약을 구해온다. =>약사서 멕였더니, 술깨고 그냥 가더군요, 술깨고 나니 무지 무안해 하는 표정
시원한 얼음주머니를 가지고와서 정신차리게 한다 => 해본적 없음, 이건 고문인데, 술깨는 안마는 해줌
엎드려 한시간만 자라면서 시간을 만들어준다. => 자라고 해서 자면 ㅎㅎㅎ
집까지 부축하여 바래다준다. => ㅎㅎㅎ 배달사고가 없기를
어디가서 한시간만 쉬었다 가라고 한다. => 어째 에로영화 대본같네요
=> 솔직히 여자랑 취하도록 마신적이 없네요 아직까지 <=
넋을 놓고 그 자리에 주저앉아 버린다. => 등쉰
인가를 찾아다닌다. => 집에가지 웬 남의집에 묵어요, 깊은 산이라면 야영준비(야전군인출신)
다시 내려가서 주워 온다. => 천길 낭떠러지가 아니라면 제일 현실적인 방법
메타맨님..ㅋㅋㅋ
술깨는 약 먹고 나서 술깨면 얼마나 무안햇을까요;ㅋㅋ
얼음주머니... 저는 너무 이상적인 남자를 바라는듯..ㅡㅜ
넋을 잃고.. => 등쉰..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솔직한 표현 어쩔 것이여.~ㅋㅋ
그 친구 아마 과선배랑 결혼했지요~~~~
머 학교 다닐때는 되든 안되든 사방 팔방에 팍팍팍~~~
찔림을 당하고 살았습니다 ㅎㅎㅎ
ㅋ.. 너무 자랑하시는거 아닌가요? ^^
크흐흐... 저의 이번 결과는 비공개로♡ 하겠습니다.
그러나 대만족>ㅁ<
결과에 만족해주시니 저는 그저 감사.
하하하 다시 주워온다.. ㅋㅋ
저도 어떻게서든 주어올 것 같아요.. ㅎㅎ;
오~~ 박민철님.. 혹시 결과 먼저 보고 선택하신 거 아닙니까?ㅋㅋ
그런데 이설문 여자심리 테스트?
그러데 제가 해보면
제가 하는 경우는
질문 문항 1번 에
- 약구해오고 집대려다준다... 제가 지금 까지 이렇게 해왔는데..
- 쉬러간다는 상황에 따라 다를 듯 하구.. 조건반사..<어디서 쉴까?>
질문 문항 2번 에
- 제가 할수 있는 답이라면 먼저 찾으러 가보고 안될 경우 차선책이
인가 찾기.. 이게 현실적일 듯한데여..
- 뭐 잊어 버리면... 찾아보고 그담에 .. 차선책을 구하는..
너무 정형화 되있는 것인가? 저의 행동이 ^^
하하하.. 쉬러간다....??? ㅋㅋㅋ
진샘나미님.. 왠지 모범생일 거 같아요.
최근 댓글 다실 때마다 그런 기분이 팍팍!!
바보같이...
'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 테스트인데?'이러면서.
다시 테스트 해 보고...
'댓글 써야지!'하고 스크롤바를 주욱 내리다가.
제 댓글이 있는 것을 보고 OTL
이 건망증 어쩌면 좋을까요 ㅠ_ㅜ
(그러나 결과는 동일... 훗.)
발톱냥님. 바보라뇨.
저도 늘 그런 실수 하면서 사는 걸요
심리테스트 관심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심리테스트는 항상 흥미진진하답니다...ㅎ
선택하고 결과를 볼때의 그 짜릿함?-_ -;ㅎ
재밌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재밌는 거 많이 찾아서 올리지요^^
제목이 꼭 해보고 싶게 하네요..^^
내가 원하는 남자는 저 모든 매력을 똘똘 뭉쳐주었으면.. 좋겠는데요..
(하하... 나날이 눈만 저 하늘로..+.+ )
하하. 라라윈님. 저도 그래요ㅠㅠ
정신 못차린다고 욕먹은게 열 트럭은 됩니다ㅡㅜ
저는 집까지 부축해서 바래다 준다!! 그게 제일 좋은거 아닌가요
집에도 편하게 가고 택시비도 내주고 ㅋㅋㅋㅋㅋㅋ 정말 고마운 남자
ㅋㅋㅋ 굉장히 현실적인 생각이군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