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블로그 주소가 바뀌었습니다. 티스토리를 시작할 때 멋 모르고 정해버린 블로그 주소가 처음부터 마음에 들지 않아서 하루라도 빨리 바꾸고 싶었는데 이미 검색싸이트 등록도 되어있고, 저를 찾아오시는 여러분들께 불편을 드릴 것 같아서 미적 미적 거리다가 결국은 2달 만에 바꾸게 되네요.. 흑흑..ㅠㅠ
제 필명과 부합되는 싸이트 주소입니다.
(무료도메인bluto.wo.tc도 등록했다가.... 여러가지 시행착오가 있었답니다.)
파란토마토 = blue tomato
그러나 솔직히 너무 길지 않습니까??
그래서 blue tomato의 앞 글자만 때서 blutom 으로 했습니다.
m자까지는 굳이 붙이기 싫었지만 bluto.com/net 은 이미 몇 년전에 다 팔렸더군요.-_-;
http://blutom.tistory.com
http://www.blutom.com
http://blutom.com
이상이 바뀐 주소입니다.
(셋 중 아무 거나 쳐도 됩니다. 2차 도메인은 아직 등록이 안됐지만 3일 내로 될 거에요.)
진작 바꾸지 못한 것은 제가 어리석었기 때문입니다. 막연히 제 홈페이지를 열게 되면 bluto 로 해야지라는 생각은 했지만 몇 년전 아니 티스토리 하기 전까지만 해도 개인 도메인의 필요성은 커녕 개념조차 없었거든요.
웹맹인 저에게 개인 도메인의 필요성과 유용서에 대해 진지하고 친절하게 조언해 주신
nabiweb님, troysky님, 작은인장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제가 블로그 초보라서 블로그 주소가 바뀌었을 때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구독자분들이 불편하실 까봐 제일 먼저 RSS 주소 변경부터 했구요(피드버너로 통합),
검색싸이트에 등록도 다시 해야할 것 같고.. 다른 건 어떻게 해야되는지 아직 잘 모르겠네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좀 도와주세요.
아참! 설문 조사 하나만 해주세요.
저는 게시물 하나에 사진이 많은 편이고, 또한 긴 글이나 심리테스트 때문에 more/less 기능을 굉장히 자주 많이 사용합니다. 이런 경우 RSS에서 읽으면 로딩이 너무 늦거나, 에러가 난다는 말을 듣고 어제부터 RSS 부분 공개로 설정을 변경했는데 (그럼 직접 오셔야 되잖아요;) 구독자분들께 불편을 드릴까봐 고민입니다.
구독자분들께 의견을 묻습니다.
귀찮으시겠지만 답변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부분공개가 편하신가요? - 1번
전체공개가 편하신가요? - 2번
관심없으시면 3번 혹은 악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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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축하드려요 :-)
어머. 감사합니다.
대부분은 전체공개가 편하지 않을까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more/less 기능은 그다지 유용한 것이 아닌 듯 싶습니다. 읽어도 그만 안읽어도 그만인 내용을 more/less로 묶는다면 모르겠지만, 단지 긴 글을 짧게 보일 목적으로 쓴다면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읽기 위해 클릭을 해야하는 수고스러움만 가중되는 것 같거든요. 퀴즈나 수수께끼 답을 가리는데는 유용하겠네요 ^^;
음.. 그래도 more/less를 사용하거나 이미지 갤러리를 사용했을때가
로딩이 조금 더 빠른 거 같긴 해서요..
긴글을 일부러 짧게 보인다기보다는 긴글 싫은 분들은 깊숙한 정보는
원하지 않을 것 같아서 숨겨놓기도 합니다;
관심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둘다 좋아요~~
ㅋ..댓글 감사합니다.^^
여자캐릭터가 절을 참 아파보이게 하네요.ㅋ 쿵!
도메인 바꾸신거 축하드려요~
댓글, 인사 모두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저 여자애가 진짜 쿵!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번 악플입니다.
오른쪽 rss아이콘이 움직일 때 본문을 읽다가 시선이 분산됩니다.
이것부터 먼저 처리해 주시는 것이 좋겠어요. ㅎㅎㅎ
하하.. 진짜 악플이시군요.ㅜㅜ
저도 뭔가 좀 고상하게 만들고 싶은데 워낙 그쪽으로는 잘 못해서..ㅠㅠ
저것도 제 블로그/필명을 대표하는 이미지로 겨우 만들고는 마음에는 안드는데
어떻게 고치지를 못하겠어요.늘 포토샵 열었다가 다시 닫곤 하거든요..
저는 저번것이 더 나은것 같네요
이번이랑 저번이랑 달라졌나요?이사오기 바로전꺼요~
근데 둘다 막 나쁘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건 대체로 너무 길어서 찾기가 힘든 느낌?
이사오기 바로전꺼보다 주소가 많이 짧아졌죠.ㅋㅋ
길어진 게 아니라 짧아졌3.
blutoto.tistory.com 19글자와
bluto.wo.tc (무료도메인) 11글자에서 blutom.com 10글자로 줄었거든요.ㅋㅋ
무료 도메인도 그런대로 마음에 들었는데..
사람들이 저런거 나중엔 없어질지도 모른다고 해서 할 수 없이 구입..ㅡㅜ
1번...헌데 rss 공개여부는 머 개인이 알아서 하는게...
rss구독하는 사이트가 많은 사람은 전체공개는 불편합니다...
읽어 들이는 양도 많고 저처럼 사진을 많이 올리는 사람은 전체공개로 해버리면 읽어들이는데도 시간이 좀 걸리게 되져.
그나저나 주소 바뀌면 트랙백은 다 안되겠네여..지워야 하나 음...
네.. 트랙백 때문에 저도 슬퍼요ㅠㅠ
제가 어떻게 검색해서 찾아서 보낸 건데..그게 다 깨지다니ㅠㅠ
진작 주소를 바꾸지 못한 제 불찰입니다. 정말 죄송해요.
트랙백은 수정이 안되는지..ㅠㅠ
근데 어떤분은 부분, 어떤분은 전체를 원하시네요.
참 고민입니다. 전체를 원하시는 분이 조금더 많으시긴 한데.. 아.. 괴롭.
저도 전체공개가 더 좋아요~
그런데 blutom은 atom과 무슨 관계가 되는 것인가요? ^^;
역시 밤이 되면 이성이 약해지나 봅니다;;ㅋ
하하.. 그런 관계가 있나요? 블루톰은 아톰이랑 상관없는뎁쇼.ㅋㅋ
그나저나 로딩 때문에 부분을 원하시는 분도 많으시고,
편리성 때문에 전체를 원하시는 분도 많으셔서 ㅠㅠ
전체 공개를 선호합니다. 아무쪼록 계속해서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CK님, 안녕하세요. 세상에 인사도 드리기 전에 찾아오셨네요. 감사합니다.ㅠㅠ
주소 바꾸는 바람에 방문자 확~~~~~~~~ 줄었어요.ㅋㅋ
어쩐지... 다시 이 링크로 다시 수정을 해놔야겠네요.
Deborah님 죄송해요ㅠㅠ 수고 끼쳐서.. 진작 바꿨어야 되는데..
고민하느라고.ㅠ 실은 다 고칠 엄두가 안나서.. 그러다가 더 고생했네요..
도메인 사셨네요. 축하여~'ㅁ'
전 전체공개보단 부분공개를 좋아합니다. 예전에 SBS의 동영상 첨부하신 적 있으시죠? 매번 구독할 때마다 업데이트 창이 떠서 불편함이 있었거든요.
이렇듯 로딩의 압박이나 예전 글의 동영상이나 사진때문에 페이지 넘어가기 전까지 계속 읽어오기 때문이죠.
worm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부분공개/전체공개의 필요성을 둘 다 아는데..
부분공개하니까 여러분들이 글 읽기 귀찮다고 하시네요..ㅠㅠ
전 rss로 요즘은 잘 보지만 별로 부분이면 궁금해서 오니까 좋고
전체면 덧글 않다니까 이상하고 부분으로 하시면 덧글도 달리고 좋던데요 ㅋㅋ
저는 왠만하면 전체공개 하고 싶은데 ... 로딩의 압박이 걱정이 되서..
방문자가 줄더라도 구독자들을 편하게 해줘야 한다는게 제 생각이라서요.
축하드립니다 ^^//
재아님, 감사합니다.^^ 재아님처럼 예쁘고, 닉넴이랑 딱 맞는 주소는 잘 없네요.
축하드려요^-^
저도 숫자가 마구들어간 주소라
바꾸고싶은 맘간절한데
언제쯤 실행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ㅠ
헐.. 브리드님.. 바꾸시려면 하루라도 빨리 바꾸셔야 합니다. 안그러면 나중에 엄청 고생하세요!!!
아참. 댓글 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네요. ^^
저는 부분 공개도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뭐~ 블로그로 직접 넘어오는 것도 나름 장점이 있죠.
네^^ 알겠습니다~ 감사해요. 그런데 전체공개를 원하시는분들이 좀 더 많아서.. 죄송합니다!!!
도메인 구입하셨군요~
축하드려요~ ^^
설문은~ 2번 ^-^
감사합니다!!!!!
근데 이상하게도 박민철님 댓글은 여기서 확인이 안되요..
번번이 직접 가서 봐야하네요;
그렇군요.. -_-
티스토리가 우리를 갈라놓을려는... ㅠ
-_-;
흑흑흑.. 박민철님이 저를 미워하시는건 아니죠? ㅠㅠ
ㅋㅋ 농담이에요~~
며칠전에 민철님이 우동, 떡볶기 게시물에 달아논 댓글보고
새삼스럽게 침고여서 고생했어요.ㅋㅋ
ㅋㅋㅋ 저는 지금 앨러지 비염때문에 아주 죽겠어요.. ㅠㅠ
아까 청소기 필터 청소한다고 난리를 피웠더니.. 으흑 ㅠ
먼지와 환절기는.. 제 가장 큰적... ㅡ_-+
저런.. 가습기 틀어놓고 주무셔야겠어요;;
비염이라니..;; 그거 디게 불편하던데....
설문은 저도 2번이요~
파란토마토님글은 rss에서도 읽고 직접 사이트도 오지만 그래도 읽기 편한건 2번이에용~~ 한rss에서는 more/less가 잘 되던데요~ ^^;;
네.. 그래서 전체공개로 바꿨습니다.
요 며칠 사이에 rss 어떤게 편한지에 대한 글을 읽고는
전체/부분을 몇번 수정했는지 몰라요.ㅋㅋ
이상하게 토마토님의 글을 RSS로 구독하는데 엊그제는 제대로 불러와지고 어제는 안 불러와주디니... 오늘은 또 갑자기 새글이 32개가 뜨네요... 주소 바뀐 것 때문은 아닌가 같은데...
^^;; 별빛하나님.. 콕 찔리게 집어주셨습니다. 제가 좀 나쁜 습관이 있습니다.
한번 발행된 글은 손대면 안되는데 저는 조금이라도 글을 깨끗이 하기 위해서
또 다듬고, 또 다듬고 하거든요..그러면 새글이 뜨나보네요;;
발행 전에도 많이 살펴보는데, 나중에 보면 뭔가 또 맘에 안들어서;; 죄송해요~~ ^^;;
축하드립니다..제가 축하 인사가 제일 늦었군요..ㅎㅎ 새로운 도메인으로 한번도 도야하실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달룡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축하까지 해주시고..
제가 너무 늦게 알려드렸죠? ^^
새 도메인...휴.. 1차, 2차 다 변경하느라고 정말 고생..ㅠㅠ
도메인바꾸신걸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좀더 쌔파란~ 토마토님의 글을 기다리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너무 새파래지면 토마토 그거 먹을수 있으려나?? 지금도 먹을 만한 색깔은 아니지만요.ㅋㅋ
저에게도 도메인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세욧!!
저는 아직도 도메인을 살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다는;;;
도메인...뭐가 좋은가요?! 그저 '짧으면 인식하기 쉽다'정도 말고는 뭐가 있나요?
아직까지 도메인의 절실함을 느끼지 못하는 한달짜리 초보블로거인지라..ㄷㄷㄷ;;
아.. 뭐.. 제 경우에는 1차주소(티스토리)가 마음에 안든게 첫째 원인이에요.
1차주소 바꾸려다가 이왕하는 김에 2차주소까지 바꾼 것입니다.
아무래도 독립도메인은 기억하기도 쉽고, 입력하기 쉽죠.
근데 저말고 좀 더 전문적으로 운영하시는 분들은
티스토리 블로그라는 느낌보다는 홈페이지 느낌이 나는걸 선호하실 거 같아요.
그래야 진짜 전문적으로 보이잖아요^^;;
만약 그런 목적이 없으면 굳이 따로 구입하실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저도 만약 1차 주소가 맘에 들었다면 미적미적하면서 끌었을 거에요.
아하'ㅁ' 저도 그냥 2차 도메인주소나 하나 알아봐야 겠네용'ㅁ'ㅋㅋㅋ
아니면 와인블로그 따로 만들까나-_-...
오호!! 와인전문 블로그라.. 매력적입니다.!! 좋은 생각이네요^^
저처럼 관심사가 다방면으로 흩어진 사람이 아니라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긴데요?
천재영스님을 와인전문 블로거로 추천합니다~~~~
축하합니다. 그리고 저는 전체 공개가 편한 것 같습니다.
cimio님, 댓글 감사합니다^^
로딩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전체공개를 원하시는 분들이 더 많아서 다시 전체공개로 바꿨습니다.
저는 무조건 구독자나 방문자를 편하게 해주자는 주의라서요^^
축하드립니다. 얼마전에 분명히 댓글을 단것 같았는데 내 댓글이 없어진듯...
도메인 바꾸고 나니 매번 접속시 Q를 눌러야 하는 번거러움이 없지않아 있다는...
WhiteDevil님, 그러셨군요. 죄송합니다.
근데 없어진 댓글은 없는거 같은데.. 제가 휴지통 싹싹 뒤졌거든요.
그리고 옛날 주소로도 가끔 들어가보구요.. 거기 검색수가 상당하다는-_-;;
암튼 찾아와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한방에 다 뜨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 저도 2차도메인 만들어볼까 고민중인데,
몰라서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종종 질문 드리겠습니다.
방명록에 답변 드린 걸로 충분하나요? ^^;; 제가 도움이 되어 드리니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