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딜 가도 보이는 글, 지뢰 밟았습니다.
끝까지 안하려고 했는데 결국은 하게 되었군요.ㅋㅋ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어릴 땐 오직 오혜성을 좋아했는데...
몇 살 더 먹고 나서는 샤프한 스타일을 좋아하게 됨.
 (실제로 좋아하던 사람은 전혀 안샤프했음.ㅋ)


오혜성을 모르는 분들을 위해 사진 준비했슴돠.

'오혜성 = 공포의 외인구단 = 이현세'가 바로 떠오르는 분이라면 나의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공포의 외인구단 오혜성으로 당대 톱스타가 되신 최재성님..



하지만 내가 좋아한 오혜성은 만화 속의 오혜성.ㅋㅋ

공포의 외인구단 만화 한 장면

근데 뭐.. 이렇게 음침한 모습을 좋아한게 아니라구요.


이렇게 우수에 젖은 듯한 눈동자를 사랑했다구요~

송승헌의 숯검뎅이 눈썹 저리가라!! 여기 오혜성의 원조 숯더미가 있다!



철이 들고(?) 나서야... 오혜성을 버리고 다른 사람을 선택하기로 결심!

키는 크면 좋겠지만 작아도 어쩔 수 없다. 안경쓰든 말든 상관없고.
체격은 보통이면 좋겠는데.. 남자는 나이들면 다 찌더라.ㅡㅜ


외모상으로 완벽한 이상형은 이 사람.~

주몽에서 송일국 수염나기 전.

음하하하.. 이런 훈훈한 왕자님 같으니라구! 그저 보기만 봐도 흐뭇~


눈이 너무 높은가요??

이 사람이 장동건처럼 화려하게 잘 생기지 않고 수더분해서 좋다고 했다가
돌 맞을 뻔 했던 경험 있음.ㅋㅋㅋ


연상은 좋아해?

내가 지금 연상연하 가릴 처지는 아님.
그래두..... 너무 어리니까 부담스럽더라ㅡ.,ㅡ;ㅋㅋ

차라리 많은게 나음.


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
Show를 하라~ 쇼!! 쇼폰.

사진이 내것보다 멋져보이는 듯. 역시 남의 떡이 더 큰 것인가!


작년까지만 해도 카메라도 안되는 휴대폰으로 연명하다가
주위에서 못참고 한 대 사줘서 그거 쓰는중.


휴대폰 고리는?

촌스러운 교통카드


수첩은 가지고 있습니까?

필기도 거의 안하는데 2008년 들어서 너무 좋은 수첩을 선물받아서
이젠 나도 슬슬 계획적으로 살아보려구. (nabiweb님, troysky님 감사합니다.)


가방은 어떤 걸 사용합니까?

음.. 아무거나 편한 걸로 들고 다니다가 주위의 압박으로 최근에는 좀 이쁜 걸로 ;


가방의 주된 내용은?

MP3, 휴대폰 밧데리, 지갑, 화장지, 책, 필기구, 손수건 등등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몇 년 전까지는 뭘 열심히 빌었는데... 지금은 음... 빌게 없어져서..
그래도 뭔가 보면 가족들의 안녕과 평화를 빌고 있음..


만약 크레파스로 다시 태어난다면 무슨 색이 좋아?
모두들 내가 파랑을 선택할 거라 생각하지만...
실제로 좋아하는 색은 흰색인데 흰색은 다른 색 때문에 더러워질 것 같아서 고민;

아.. 근데 크레파스 매력없어.
크레파스로 태어날 바엔 그냥 환생 안할라우~


좋아하는 요일
금요일 밤.
왠지 막 놀아도 될 거 같아서 오래전부터 좋아했음.


최근에 본 영화는?
극장에서 본 건 식객. 아주 욕을 퍼부어놨음.
관련글:
영화 식객 후기 - 지극히 지겹고 산만함, 편집 엉망진창, 스토리 중구난방


화날 때는 어떻게 해?
열받으면 혼자 씩씩거리고 삭히는 스타일이라 홧병이 있음.ㅋ


세뱃돈은 어디에 써?

초등학교 때부터 조카들한테 용돈 뜯기던 신세라서..ㅡㅜ


여름과 겨울 중 어느 쪽이 좋아?

둘 다 싫지만 차라리 겨울.

여름엔 다 벗어도 덥지만
겨울엔 많이 입으면 그래도 덜 춥잖아.


최근 울었던 건 언제? 왜?
어젯밤.
눈물이 잘 없는 사람인데..
친구랑 술 한 잔 하며 이야기하다 그만 울컥해서.

 
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
요즘은 방바닥에서 잠. 전기 장판 아래엔 먼지만;;


어젯밤 뭐 했어?
맥주 조금 마시고 속 안좋아서 헤롱거리다가 잠듬.


좋아하는 자동차는?
차종보다는 차안이 깨끗한 차.


좋아하는 꽃은?
들꽃.
그 이유는? 조용필 노래 제목이라서.ㅋㅋ

 
가고 싶은 나라는?
하늘나라.
그냥 어떨지 궁금하다.


삐딱한 태도가 나오려는 걸 참아내며.. 착하고 순수하게 답변하느라 힘들었음.




행운의 지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글을 보신 당신은 늦어도 일주일 이내에 지뢰 제거를 하지 않으시면 파란토마토의 노예가 되어 파란토마토 블로그에 하루에 12번 이상 접속을 하게 될 것이며, 저주가 풀리기 전까지는 블로그에 댓글 하나 안달릴 것입니다.




지뢰 제거 완료 명단
반맹님 달빛효과님 긍정의힘님 탓치님 가눔님 민난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파란토마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가눔 2008/01/31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뢰제거라는건 포스트를 지우라는 말씀?? ^^;
    그냥 노예할래요.(근데 왜 노예하면 힘든 것보다 삐리리한 게 생각나는지 -_-;;;; )

  2. BlogIcon 페니웨이™ 2008/01/31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국쏭 여기자 때렸다고 지금 소송중이던데.. ㅡㅡ;; 참 연예인도 피곤하겠어요. 일하기도 바쁜데 이런저런 일까지 뒷감당하려면..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31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러니까요!! 말이 되냐고요~!!! 일국송은 결백해요!! 나 오늘 일국송 게시물 올릴래요.ㅠㅠ 말이 됩니까. 배우생활 접을 거 아니면 여기자를 왜 팹니까. 더구나 평소에 그렇게 얌전하고 말도 없고 숫기도 없는 사람이 집에 들어가다 말고 여자를 왜 패냐고요ㅡㅡ;;

  3. BlogIcon 빨간여우 2008/01/31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지뢰제거반에 제이름이 없어서 다행이네요..
    명이 조금 더 길어지겠는걸요...ㅋㅋㅋㅋ

    그리고 나이가 "차라리 많은게 나음"이라는 말에 훈훈한 정을 같이 느끼고 싶어지는군요...(어!! 느끼해...^^)...ㅋㅋㅋㅋ

  4. BlogIcon 러빙이 2008/01/31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들어 이런 바톤놀이나 지뢰같은 글들이 많이보이네요.
    전 패스 -_-;

  5. BlogIcon 버그니? 2008/01/31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지뢰제거했습니다. ㅋㅋ

  6. BlogIcon 민난 2008/01/31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뢰 제거반은 이미 지뢰 제거한 사람들을 말하는 거죠?ㅎㅎㅎ
    전 마음편히 파토님의 지뢰밭을 재미있게 구경했답니다 ㅋㅋ
    주몽왕자님 가끔 코 벌렁벌렁 하시는데 ㅠ 그래도 ㅋㅋㅋ 어찌나 귀여우신지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31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그렇죠? 저도 이제서야 편안하게 지뢰밭을 노닐수 있게 되어서 좋군요.ㅋㅋ 일국송 나이에 안맞게 진짜 귀엽..ㅠㅠ 너무 좋아요~~

  7. BlogIcon 티아 2008/01/31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물지뢰 제거 경력이 있는 관계로.ㅎㅎ
    트랙백 보내드렸습니다.~~~

  8. BlogIcon Sils 2008/01/31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속 오혜성ㅋㅋㅋㅋ
    우수에 젖은 눈빛...느끼하지도 않고..부족하지도 않은 눈빛이죠..ㅋㅋㅋ
    저주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트랙백은 필수로..오호호호호!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31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하하.. 아.. 오혜성 저 눈빛 진짜 좋아했는데..ㅠㅠ 이젠 문하생들이 그림을 그리는지.. 그림체가 너무 이상해졌어요ㅡㅜ 트랙백 감사하빈다.

  9. BlogIcon 아사타 2008/01/31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제거를 하였습니다.....
    12번 접속이야 할 수 있지만.....
    블로그에 댓글이 안 달린다는 저주에....
    그만 해버렸습니다.....

  10. BlogIcon 젤가디스 2008/01/31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오르는 분이라면 나의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대목에서 어떤 유명한분이 "위대한 개츠비를 3번읽으면 나와 친구가 될 수 있지" 라는게 연상되면서 파토님의 유식함이 묻어나네요. 그런데........ "남자는 나이들면 다 찌더라." 이건 좀 아니죠.. 여자는 나이들면 다 살 빠지나요? ㅠㅠ 다 나이먹으면 나잇살이라는 분이 찾아오시는건데.. ㅎ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31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듣고 보니 그렇군요..ㅠㅠ 여자도 나이들면 다 찌죠..흑흑..ㅠㅠ 여자스타들도 나이들면..ㅠ 이영애..그렇게 이쁜 여자가 몸매 관리 못해서 일상 사진 찍을 때마다 동그랗게 퍼져서 나오는 거 보면ㅡㅜ

      참..그런데 "위대한 개츠비를 ~~친구~~"는 무라카미 하루키를 생각하고 쓴게 아닌데 비슷하게 되어버렸네요.ㅋ 거기서 바로 그걸 생각해내신 젤가디스님이 몇배로 더 유식하신 거 같습니다. 근데 저 비슷한 대사가 꽤 있죠. 예를 들어서 "삼국지를 읽지 않은 남자와는 친구로 지내지마라~ 또.. 삼국지를 3번 이상 읽은 사람과는 말도 섞지 마라~" 이런 식의 대사들이요^^

  11. BlogIcon 박민철 2008/01/31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지뢰놀이군요 ㅎㅎ
    잘 봤습니다~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31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우~ 박민철님 당첨~~ 지뢰문답 하시는겁니까?? ^^

    • BlogIcon 박민철 2008/01/31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이건 뭔가요 ㅋㅋㅋㅋ
      제가 하면 재미없는 포스트가 되기 때문에..... ㅡ,.ㅡ;

      토마토님 노예가 될래요 ㅋㅋ
      안그래도 목록보기로도 바꿨다지요 ㅎㅎ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31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러세요? 감사합니다~~ 이젠 좀 더 편하게 박민철님의 블로그를 이용할 수 있겠네요:) 근데 뭐..재미없는게 어딨나요.. 다 똑같죠~!

  12. BlogIcon 에코 2008/01/31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재밌게 잘 봤어요^^

    저도 비슷하게 돌맞아본 경험이 있어요^^ㅋ

  13. BlogIcon 반맹 2008/01/31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미 파란토마토님의 노예인가요 하루에 20번 정도 들어오고 하루에 한번 꼬박꼬박 덧글을 남기려고 애쓰는데 ㅋㅋ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31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하.. 진짜요????? 우와......;;;; 감사합니다.ㅠㅠ 그렇게 여러번 오시는줄 몰랐어요;;; 하루나 이틀에에 한번 정도인줄 알았는데 20번이라뉘...... 반맹, 이미 나의 노예였어~~~ ㅋㅋㅋㅋㅋㅋㅋ음하하하ㅏ 이거 좋아해야되는거 맞죠?? ㅋㅋ

  14. BlogIcon 장대비 2008/01/31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밟으셨군요^^
    저도 그제 두번연속 밟고 어제 작성했습니다.
    제가 겨울을 좋아하는 이유랑 똑같으시네요.
    더운건 벗어도 장사없지만 추울땐 따뜻하게 껴입는게 또 제맛이죠^^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31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저도 결국 포기했지요. ㅋㅋ 추울때 이불 속에서 먹는 따뜻한 군고구마~ 군밤이 제맛이죠^^ 그조차도 못할 정도면 너무 서럽지만.ㅡㅜ

  15. BlogIcon Julie. 2008/01/31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마토님 마저!!!!! ㅠㅠ
    제 지뢰를 누가 봐줄까요..ㅋㅋ 요리조리 피하는거 힘들어욧!ㅋㅋ
    구경만 할래요.ㅋㅋ

  16. BlogIcon 달빛 그림자 2008/01/31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삐딱하게 작성하셨어도 재미날 것 같은데요? ^^;;;
    하늘 나라 구경은 조금 나중에 가셨으면 좋겠네요 :)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01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재밌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진짜 자꾸 삐딱하고 못된 말이 나오려고 해서 겨우 참았어요.ㅋ 하늘나라는.... 이상하게 자꾸 궁금하네요.

  17. BlogIcon nob 2008/01/31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결국엔 해야할듯 ㅋㅋㅋㅋ

  18. BlogIcon curiouschild 2008/02/01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번왔는데 이제서야 무플에 또 뜨끔하야 글 남기고 갑니다.
    금요일을 좋아하시고, 화병(?)이 있다하시고, 전기장판을 애용하시는!!
    저와 비슷한 것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오늘은 파란토마토님이 좋아하시는 금요일이네요
    재미나게 보내셔요 -ㅅ-

    또 와서 영어관련글 읽고 가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01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러번 오셨는데 이제야 댓글을 다시다니... 버럭!! 하고 소리는 안지르고 감사합니다.ㅋㅋ 저 홧병 있어요.ㅜㅜ 그나저나 전기장판 애용에 금요일을 좋아하는 저와 동일하다니^^ 저의 애환을 잘 이해해주시는 군요.ㅋㅋ 암튼 감사합니다. 영어 관련글 읽어주시는 분들이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ㅠㅠ 영어 자료 더 열심히 올리겠습니다!!

      curiouschild님 = 호기심 소년? 마음에 드는 필명입니다. :)

  19. BlogIcon 잡학소식 2008/02/01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음..
    일단, 파란토마토님이 공포의 외인구단을 언급하시는 걸 보고, 살짜기 충격을 먹었습니다.ㅎㅎ
    영화화된게 80년대 중반이니,,, 중얼중얼... (지금, 머리속으로 뭔가를 계산하고 있는 잡학소식입니다 ㅎㅎㅎ)
    덕분에, 잊고 있었던 제 머리 속 기억도 덩달아 되살아 나네요^^;;
    재미있는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01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하하하.. 잡학소식님.. 땍뀌!!! 그런거 계산하시면 못써요!! ㅋㅋㅋ 제가 어릴때 봤어요. 위에 형제들 영향으로 본의아니게 만화에 빨리 빠졌거든요.ㅋㅋ 이건 비겁한 변명이군요.ㅋㅋ 암튼 재밌게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금요일 잘 보내세요~

  20. BlogIcon 발톱냥 2008/02/01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미 밟았으므로.. 패스~

  21. BlogIcon 날개칩 2008/02/01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포의 외인구단 얘기를 꺼낼만한 분이 존재하다니...
    공장만화시절(질보다 양)을 겪어본 분이 아니면 모르실텐데 허헛
    파란토마토님을 위한 주소 -ㅅ-)~
    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1/25/2008012500059.html
    (내용 : 공포의 외인구단 드라마 제작 소식)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01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요? 질보다 양은 요즘 만화가 그런 거 같은데.. 요즘 만화 너무 재미없어서.. 하긴 만화 안본지도 너무 오래되서 요즘 만화라고 할 것도 없지만요. 공포의 외인구단이 드라마로 제작된다니!! 대단한 소식입니다^^

  22. BlogIcon 안군 2008/02/01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미 종횡무진님 블로그에서 밟아버린터라..쩝;
    여튼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23. BlogIcon 센~ 2008/02/02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댓글안달리는 저주에 걸렸으므로..(고개를 슬쩍 돌리며...) 훗.....; 먼산

  24. BlogIcon 심플 2008/02/02 0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이럴줄 알았다니까요..
    이렇게 눈이높으시니 ㅎㅎ
    저는 지뢰가 전부 불발이었어요^^*

  25. BlogIcon Kime 2008/02/02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나라~_~ 표현이 멋있네요. 시적이예요~

    흰색은 다른색에 잘 더러워지긴하죠;;
    그래도 다른색들과 은은하게 섞여져서 더 예쁜색을 내잖아요^.^ㅎㅎ
    근데 솔직히 저도 파란색 고르실줄 알았어요^^;;;;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02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흰색은 좋기는 한데.. 상징적으로 좋아하는 거라서 실제로 생활속에서 써먹은 적은 별로 없는 거 같아요^^ 댓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