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힐, 귀여운 여인, 러브 액츄얼리는 성인들을 위한 동화 같습니다.
진짜 왕자님과 신데렐라를 만들 수는 없으니 이렇게 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게 전 세계적으로 히트친 거 보면 아직도 신데렐라 코드는 유효한 것 같죠?
근데 이 사람들 어찌 저리 태연한 겁니까??
저 같으면 기절;; 좋아서가 아니라 놀라서;; 할 것 같거든요.ㅋㅋ
아참. 전 우리집에 김태희나 전지현 온다면 결사반대할 겁니다.ㅠㅠ
그런 여자들 한 번 보고 나면 석달 열흘 밥맛이 뚝 떨어질 것 같습니다. 너무 낙담해서요.
전 그냥 제 외모와 처지에 적당히 만족하고 싶지 수직비교 당하기 싫거든요.ㅠ
오늘의 명대사
I have believed for some time now that we can be best friends.
난 정말 언젠가 서로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믿고 아니 믿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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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스파이크랑 데커씨 여동생은 하늘이 내려준 인연인 듯...(아스트랄 정신세계..ㅋㅋ)
Hi~~~안나.....스콧 하면서 표정이 싹 바뀌는 부분은 무척 재미있어서 늘 주의깊게 본답니다. >ㅁ<
그래요? ㅋ 전 뭐 저리 비호감으로 생긴 이상한 인물들만 뽑아놨어;라고 생각;;; 둘다 너무 비호감..;; 그나저나 둘이 사귀었었나요?ㅋ 전혀 기억안나네요.
영화 후반부에 친구들과 모여있는 자리에서 한가지씩 고백하는 장면에 나올겁니다.
정확하게 기억 안 나는데 데커씨가 안나를 차버리고나서 였던 거 같아요.ㅎ 아주 귀여운 바퀴벌레 한쌍이 되죠.ㅋ
휴그랜트가 줄리아로버츠를 차나요?? 우째 그런일이~~~ 믿기지가 않는군요.ㅋ
과정에서 오해가 발생해서 그렇긴 하지만...자세한건 나중에 그 장면이 나올때 다시 하기로 하죠.^^;
꽤 흥미로운 부분이라서...ㅎㅎ
하하.. 영어공부가 아니라 영화해설 쪽으로 관심이 있으신 가눔님? ^^
이 영화 평론을 본 적이 있는데 저게 전형적인 영국식 대응법이라고 하더라고요~
첫대면의 사람한테는 누구한테도 오버하지 않고 도도하게;; 그나마 저기 honey가 제일 자기 감정에 솔직한 편이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