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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 망나니(?) 룸메이트가 간만에 친구 노릇을 하는군요. 갑자기 휴그랜트가 가엾어 보입니다.
하긴... 여러분도 김태희나 전지현, 이효리 같은 여자와 불같은 사랑을 하고 나면 잊지 못하겠죠?


오늘의 명대사
Bloody hell, I can't believe it. My whole life ruined because I don't read "Hello" magazine.
제기랄, 믿을 수가 없군. 내 인생이 “헬로”라는 잡지를 안 읽는다는 이유로 망가질 줄이야.



댓글들.
태희사랑 :  내가 어제 태희님을 봤다는거~~~ 만세..... 세상 어떤여자도 태희님을 따라갈수 없어!!! 역시 푸르지오에서 일하는거 너무 잘돼따고 생각해.... 토익10점만 더받으면 인생역전인데.....ㅋㅋ
만수야 :  저 띨빵한 .. ㅋㅋㅋ 바로 상담 화면이 바뀌니깐 좀 우스운 ㅎ
:  오늘도 여기까진 꼴등이닷! 내일은 일등해야쥐 ㅋㅋㅋ,,,재미있는 것 같은뎅 전혀 들리지 않는당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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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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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안군 2008/04/01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ㅅ') 쉽게 높아진 눈이 갑자기 내려올 리 없겠죠 ㅎㅎ

    사실 자기 짝은 외모보다는 자기한테 맞는 타입을 찾아야 하는데,
    그래도 금상첨화라고 -_-;; 으음...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4/01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안군님은 언제 한예슬양을 버릴 건가요?ㅋ 한예슬 좋아한다고 하면 난 그 남자 싫을 거 같은데요.. 이거 어디 비교될까봐 불안해서 만나겠습니까.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