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며칠간 과중한 업무와 극도의 피로함 + 폭발 직전의 스트레스로 블로그질을 너무 소홀히 했네요.ㅠ 죄송해요~~ 되도록이면 하루도 빠지지 않고 미루지 않고 올리려고 하는데...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마음과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아무쪼록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세요..
아참.! 오늘의 내용 중에서 신기한 게 있었습니다!!
벨라(휠체어)랑 휴그랜트랑 사귀었었나요?
아니.. 대사를 보니 휴그랜트가 벨라를 혼자서 짝사랑한 건가요???
이상해요.. 벨라 남편보다 휴그랜트가 훨씬 더 매력적인데.. 어떻게 저런 일이 생길 수가 있죠?
가눔님.. 도와주세요~~~~~~~~~~~
오늘의 명대사
She still loves you though.
그녀도 여전히 당신을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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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윌리엄이 먼저 결혼하고...그 여자는 금방 집 나가고...(이혼?) 이었을 거예요.
그리고 윌리엄은 벨라를 짝사랑했지만 벨라는 윌리엄을 친구 이상으론 생각하지 않고...
(좀 이해하기 힘들지만) 자기 남편을 사랑...?
오랜만에 보니 저도 헷갈리긴 하네요..ㅎㅎ
근데 아무튼 벨라에 대한 윌리엄의 사랑은 짝사랑 이상으로 발전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친구들도 다~들 그 사실을 알고 있는 듯 하고...^^;;;;
그랬군요.. 근데 벨라를 휴그랜트(윌리엄)이 짝사랑한 것도 이해가 안되고, 그녀가 윌리엄 말고 그 대머리친구랑 결혼한 것도 이해하기 힘들어요.ㅋㅋ 달빛효과님 말씀도 재미있군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