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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케빈이라는 백댄서와 처음 사귈 때만 해도 저런 심정인줄 알았어요. 모두들 자길 동물원 원숭이 구경하듯 하는데 단 한 명 편하게 해주는 남자.. 나중에는 그녀가 구제불능인 걸 알았지만요.

오늘의 명대사
It just got to the point where I couldn't remember any of the reasons why we were together.
내가 왜 그와 사귀었는지 그 이유를 모를 지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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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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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oraneko 2008/04/08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ust ... checking. ^^;;; 도대체 뭘;; 쩝; 인텔리젠트한 여성일 수록 못된 녀석에게 빠지기 쉽다라는 일설도 일리 있는 듯..

  2. BlogIcon Jishaq 2008/04/09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어렵네요,

    발음도 쪼까 생소하고^^

    잘 보고 갑니당 ㅎㅎ

  3. BlogIcon 달빛효과 2008/04/14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릿...정말 생각나네요.
    "브릿 인생에서 개빈만 지우면 된다"던 한 팬의 얘기가 생각나요..ㅎ
    근데 그게 쉽게 지워지나요...
    요즘 심기일전한다는데 응원이라도 해주던지 해야지...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4/14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전 처음에는 브릿이 가엾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다 브릿 탓이라고 생각해요. 자기 인생을 그렇게 망쳐놓을 수 있는 건 자기뿐이잖아요. 브릿 첫 결혼도 그렇게 장난으로 하더니.. 두번째는 개빈, 세번째는 파파라치.. 어쩜 그렇게 막 살 수 있는지 신기합니다. 지금으로 봐서는 그녀는 천성이 그 정도 수준 밖에 안되는 여자인가봐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