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인사이드 야옹이갤러리 펌.
자세한 출처는 사진 속에 있음.
처음에 이렇게 작던 홍이...
외모도 좀 꾀죄죄하고... 밥도 굶어서 허겁지겁...
하지만 밥 먹고 즉시 기력회복!!
이젠 힘이 넘쳐요~!
버둥버둥 생난리다!
그러나! 넌 손 안에 든 쥐! 아니 고양이;;
도저히 안되겠다..
너 좀 씻자!
목욕하고 우울해진 홍이^^ㅋㅋ
아깽이라도 고양이로서의 행동은 모두 다 한다!
(화장실 가리기, 사람처럼 자기)
홍이는 정말 모델묘의 기질을 타고난 것이..
사진 찍을 때 포즈가 기가 막히다.. ㅋㅋ
흑백사진에서의 잔잔한 포즈 역시 굿~
요건 주인의 장난? ㅋㅋ 깜찍한 빨간 모자다!
똑 사세요~~ 똑 사세요..ㅋㅋㅋ
인간세계에서의 모델묘...
고양이세계에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련글
2007/11/23 - 너무 귀여운 강아지 (진돗개) 백구!!! 1
2007/11/10 - 똥꼬발랄 아기고양이 가루 웃긴 모습
2007/11/10 - 아기고양이 가루, 자는 모습
2007/11/10 - 아기고양이 가루, 박스샷 모음.
2007/11/09 - 너무 귀여운 강아지들, 아깽이들(새끼고양이)~~
2007/11/09 - 신비한 오드아이(odd eye)를 가진 동물들(개,고양이)
'즐길 거리 > 귀여운 동물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귀여운 강아지 (진돗개) 백구 3 (0) | 2007/04/30 |
|---|---|
| 너무 귀여운 강아지 (진돗개) 백구!!! 2 (0) | 2007/03/31 |
| 너무 귀여운 강아지 (진돗개) 백구!!! 1 (2) | 2007/03/28 |
| 모델 꽃미모!! 아기고양이 홍이 (6) | 2006/11/09 |
| 똥꼬발랄 아기고양이 가루 웃긴 모습 (6) | 2006/09/07 |
| 아기고양이 가루, 자는 모습 (0) | 2006/09/02 |
| 아기고양이 가루, 박스샷 모음. (2) | 2006/09/02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너무 이쁘고 귀엽네요. 사진도 잘 찍으시구. 코멘트도 너무 재밌네요. 재밌게 잘 보구 갑니다.
헉.. 벌써 댓글이 달리다니..;;
감사합니다. 제가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사진 칭찬까지 하시니 쑥스럽군요^^
홍이 정말 예쁘네요.
저도 업둥이를 들인 적이 있어요.
생후 10일 정도로 추정되는, 눈만 간신히 뜬 녀석이었는데
그 녀석 때문에 고생 좀 했었지요.
분유타먹이고 응가시키고(홍이보다 작은 녀석이었기 때문에)
피부병이 있어서 매일 소독하고 약발라주느라....
하지만 이젠 좋은 분을 만나 잘 살고 있어요.
제 블러그에 있는 반야라는 고양이가 그 업둥이예요.
어이쿠.. 대단하세요.
어떻게 그 어린걸 돌보셨어요;;
저는 새끼 고양이나 강아지 키우고 싶어도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다음에 기회되면 꼭 동물 키우고 싶습니다.
블로그에 놀러가서 반야 구경 꼭 할게요^^
저는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식구들은 반야가 죽을거라는 생각을 했었다고 해요. 그만큼 작고 어렸어요. 하지만 생명력이 강한 녀석이었어요. 저는 그렇게 느꼈거든요.
제 발소리만 나면 제대로 보이지 않는 눈, 잘 걷지 못하는 발로 발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기어왔던 녀석이예요.
힘들긴 힘들었지요. 하지만 제가 힘들다고 생명을 모른 척 할 수는 없었어요. 반야가 응가도 잘하고 잘먹고 잘 자라주었을 때 말로 할 수 없을정도로 기뻤어요.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식구들의 도움이 없었으면 안되었을거예요. 제가 새벽에 일어나지 못하면 엄니께서 분유를 타주시곤 했거든요.
아마 파란토마토님에게도 업둥신이 강림(?)하면 잘 하실 수 있을거예요. 이 곳에서 보는 파란토마토님은 그러실 것 같아요.
세상에 대단하십니다.
그 어린 걸 거두시고 건강하게 키우시다니요.
저도 동물을 사랑해주려고 하지만
막상 실천은 잘 안되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