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외로운 마음 달래며 방에 들어서면
오동통한~ 내 너구리로 외로움을 달래리~
부글 부글 끓는 떡볶기..
매워서 정신없고~ 뜨거워서 정신없다~
이건 피자 떡볶기인가?? 맛있겠다...~
시원한 수제비~ 다 펄펄 끓는데 안끓으니 차가워보이네.
근데 수제비가 꼭 오뎅같이 생겼다.
아... 겨울만 되면 동네 총각들의 부름을 뿌리치지 못하고
한 가득 사먹었던 군고구마..
맛있는 군밤~ 고소한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 것 같다.
붕어빵이 앞으로 나란히 하고 있는 것 같네.ㅋㅋ
오동통한~ 내 너구리로 외로움을 달래리~
부글 부글 끓는 떡볶기..
매워서 정신없고~ 뜨거워서 정신없다~
이건 피자 떡볶기인가?? 맛있겠다...~
시원한 수제비~ 다 펄펄 끓는데 안끓으니 차가워보이네.
근데 수제비가 꼭 오뎅같이 생겼다.
아... 겨울만 되면 동네 총각들의 부름을 뿌리치지 못하고
한 가득 사먹었던 군고구마..
맛있는 군밤~ 고소한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 것 같다.
붕어빵이 앞으로 나란히 하고 있는 것 같네.ㅋㅋ
뭐니 뭐니 해도 겨울에는 역시 오뎅국이 최고야~
(그러고 보니 오뎅국도 분식인가?)
아.. 갑자기 짭쪼롬한 부산오뎅을 넣고 끓인 오뎅국이 생각나네.
찬바람이 싸늘하게~ 두 뺨을 스치면~
따스하던 오뎅 국물~ 몹시도 그리웁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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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 밥을 먹어서 그런지..
다행입니다.. ㅎㅎ
밥 안먹고 봤으면 윽.. ^^;
하하하~ 그러셨어요? ^^
간식인데 밥먹고도 또 먹을 수 있잖아요~~
박민철님은 저 중에서 뭘 제일 좋아하시는지요?
저는... 지금 겨울이니까 오뎅국? ^^
저기에는 안나왔지만..
요즘들어 떡볶이 국물 잔뜩 묻힌 김말이가 그렇게 먹고 싶습니다.. 아흐..
이제서야 침이 고입니다.. ㅋㅋ 배고파요~ ㅎㅎ
오~ 그 유명한 김떡순을 원하시는군요!!^^
(주. 김떡순: 김밥+떡볶기+순대)
처음에 사람들이 김떡순 김떡순 하길래 뭔가? 했는데
정말 김떡순 타령할 만 하던데요.
맛도 있고, 값도 싸니까요.^^
저도 서울가서 김떡순 먹어봤습니다.ㅋㅋ
아 생각할수록 배고파요.. ㅋㅋ
지금 저희 둘만 이밤에 이러고 있는듯.. ㅋㅋ;
얼른 주무세요~
저도 자야될텐데.. ㅎㅎ 배고프다.. ㅠㅠ
하하하.. 배가 많이 고프신가봐요? ㅋㅋ
가까이 있었다면 김떡순 한접시 배달해드리고 싶네요.^^
저는 지금 할 일이 있어서 못자고 있습니다.
박민철님은 군것질의 유혹을 벗어나시려면 빨리 주무셔야 할듯.
근데 저는 배고프면 잠이 안오던데......ㅋㅋ
댓글 하나만 달아주셔도 너무 너무 감사한데

이렇게 댓글 여러개 달아주시니 그저 황송할 뿐입니다.
조만간 저도 박민철님 블로그에 가서 댓글 폭탄 투하할까요? ^^
근데 그거 싫어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유명 블로그에 가서 댓글 약 4개쯤 정성스럽게 달았는데
답이 없길래 '제꺼만 답을 안다셨네요.ㅜㅜ" 이랬더니
제가 댓글을 너무 많이 달아서 부담스럽다고 하는겁니다.ㅜㅜ
상처받았어요..흑~ 박민철님은 댓글 안싫어하실거죠?
하하 그런분들도 계시나보군요~

저는 당연히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ㅎㅎ
언제든지 댓글 폭탄 떨어트려 주세요..
감사히 받겠습니다~ ^^ㅋㅋ
악플보다 무서운게 무플이라잖아요~ ^^
늦었는데 하시는일 얼른 끝내시고 주무세요~
그럼 저 먼저 갑니다~
네. 감사합니다.^^ (_.,_ )꾸벅
안녕히 주무세요.
새삼스레 이 게시물에 답글 답니다. 아우.. 배고파.ㅠㅠ
박민철님, 저 주소 바뀌었어요!!
예전 주소로 찾아가시면 엉뚱한 곳이 나옵니다.
헉.. 새벽에 죽는 줄 알았어요.
뽀글뽀글 라면에 기선제압 당하여 줄줄이 좋아하는 것들의 행진..
순식간에 입안에 군친이 가득 고이네요~ 먹고 싶어요~
엄마..; 라라윈님, 이 댓글을 늦게서야 봤네요^^
하하하;; 정말 맛있어보이죠? 역시 분식 최고~
지금 당장 이 중에 뭐 하나라도 먹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