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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칠 때는 밥만 먹어도 아니되고, 머리만 좋아도 아니된다.
자.. 그럼 시험을 잘 치기 위한 준비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





먼저 초콜렛을 먹고 에너지를 충전한 후에





화장지를 풀 듯 술술 풀어나간다.





혹시나 머리가 깨질 듯이 답답해도
애인 생각을 하며 다시 한번 풀어본다.





아는 문제라도 엉터리로 쓸 수 있기 때문에
 신경써서 답을 잘 써야하며...





너무 힘든 시험에 체력이 떨어지면
적당한 피로회복제를 골라서 마셔줘야 한다.
 
 





그래도 모르는 문제가 나온다면... 잘 찍어야 한다!









과감한 찍기 비법이 성공하면
착 붙을 수 있을 것이다.




엿처럼 딱딱하게,





찹쌀떡처럼 끈기있게..






딱풀처럼 단단하게 붙을 것이니~~




수능생을 비롯한 여러가지 시험 준비생들, 모두 힘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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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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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7/11/16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통은 안변하는듯...수능세대가 아니라 아주 예전 학력고사를 치룬 세대인데도 여전히 똑같네요...옛날이나 지금이나...우리때 비타500은 없었는데...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7/11/16 0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빼빼로데이... 등
      한번 생긴 풍습은 잘 안없어지는 걸로 봐서
      이 전통도 오래 갈 것 같습니다.

      참. 그때는 비타500은 없어도 박카스가 있었죠? ^^

  2. BlogIcon Fallen Angel 2007/11/18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박카스는 있었어요... ^^;;;;;;;;;;;;;